즐거운 동호회 생활
테니스 코트에서 다지는 동료애와 가족애
2026.01
신나게 취미 생활을 즐기면서 동료는 물론 가족과의 관계를 돈독히 할 수 있을까요? 신한펀드파트너스 테니스 동호회 S-Wings는 매주 코트에 모여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테니스 코트에 모여 공을 주고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신한펀드파트너스 테니스 동호회 S-Wings인데요, 2010년 창단해 올해로 16주년을 맞이한 S-Wings는 70여 명의 회원이 함께하는 전통 있는 동호회입니다. 정기 모임은 토요일 아침 8시부터 10시까지 서울 구로구의 실내 테니스 코트에서 진행해요. 이른 아침 시간을 활용하기 때문에 주말 일정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하루를 상쾌하게 시작할 수 있죠.

정기 모임은 ‘복식 로테이션 게임’과 ‘레벨 업 매치’로 운영합니다. 파트너를 번갈아 가며 시합하는 복식 로테이션 게임으로 실전 감각을 익히고, 한 단계 높은 실력의 회원과 겨루는 레벨 업 매치로 기량을 끌어올리죠. 두 가지 방식을 통해 초보 회원과 베테랑 회원 모두 실력을 키우고 있답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화목한 시간🎾💝

S-Wings의 가장 큰 장점은 가족과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이에요. 결혼과 출산으로 동호회 활동을 쉬는 회원들이 늘어나자 회원 가입을 가족까지 확장했는데요, 그 결과 회사 동료와의 친목은 물론 가정의 화합까지 돈독히 할 수 있게 됐어요. 현재 10대 자녀부터 70대 부모님, 배우자가 함께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받고 있답니다.

남편과 함께 가입한 펀드공학부 김유라 대리는 “테니스는 처음이었는데, 배우자와 같이 하니 편하게 배울 수 있었다. 아이가 태어나면 가입시킬 생각이다”라고 말했고, AI혁신부 황준희 부장의 어머니 고재정 님은 “아들과 취미 생활을 하니 대화할 거리가 있어 좋다. 매주 젊어지는 기분이다”라며 활동 후기를 전했어요.

S-Wings는 테니스를 전혀 모르는 사람도 환영해요. 가입 조건은 ‘열심히 참여하고자 하는 마음’뿐이죠. 대여용 라켓이 구비돼 있어 누구나 가볍게 시작할 수 있고, 신입 회원에게는 베테랑 선배들이 라켓 잡는 법부터 풋워크, 서브 등의 기술을 차근히 가르쳐준답니다.

꾸준히 성장해 날개를 달 수 있도록🌈🍀

회원들이 생각하는 테니스 잘 치는 비결은 ‘꾸준함’이에요. 매주 코트에 나와 테니스를 치면 다양한 구질을 접하고 경기 흐름을 읽을 수 있게 되기 때문이죠. 이들은 ‘동호회 활동의 중심은 테니스 코트’라는 생각으로 불필요한 사교나 회식 자리를 지양하고 운동 자체로 소통하려고 노력해요. 테니스라는 주제 안에서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기는 것이 이들이 추구하는 지향점이랍니다.

S-Wings는 정기 모임 외에도 회원 참여도와 동호회 활력을 높이는 다양한 행사를 운영하고 있어요. 매년 여름이나 가을마다 자체적으로 사내 테니스 대회를 개최해 회원들의 실력을 확인하는데요, 앞으로는 그룹사 간 교류를 활발히 하는 친선 경기도 개최할 계획입니다. 신한인에게 테니스의 매력과 즐거움을 전파하고, 나아가 그룹 차원의 교류 행사가 부활했으면 하는 마음이지요. 나에서 우리로, 신한펀드파트너스에서 신한의 그룹사 모두로 향하는 확장성. 테니스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기고 편안한 커뮤니티를 이루려는 S-Wings의 2026년 활동을 기대합니다.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