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은 총 3500억 원 규모의 3대 전략 펀드 조성을 통해 대한민국 ‘AI 고속도로’ 구축을 위한 핵심 인프라 및 에너지 공급망 확충에 나선다고 1월 27일 밝혔다. 신한금융그룹은 최근 AI 산업 기반인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신한데이터센터개발펀드 2호’(1250억 원), AI 인프라 가동을 뒷받침하는 친환경 에너지 공급망 확보에 투입되는 ‘신한탄소중립태양광펀드’(1700억 원), 국가 첨단전략산업 기반 확충을 위한 ‘신한인프라개발펀드 3호’(540억 원) 등 3대 전략 펀드의 조성을 완료했다.
신한투자증권은 글로벌 RWA 플랫폼 기업 이더퓨즈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한국 국채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스테이블본드’ 발행을 위한 실물자산 중개 및 지원 업무를 수행한다고 1월 20일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이더퓨즈는 한국 국채를 기초자산으로 한 스테이블본드(Ticker: KTB)를 발행할 예정이며, 신한투자증권은 해당 상품의 발행사나 판매사가 아닌 국채 브로커리지 및 실물자산 취득∙관리 지원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이더퓨즈가 한국 국채를 원활하게 확보하고 안정적으로 운용하도록 도울 계획이다.
신한저축은행은 1월 15일 AI와 함께 일하는 기업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하기 위해 ‘AX 리더 발대식’을 개최했다. AI를 현업 업무에 실질적으로 적용하고 정착시키는 것이 목표로, 부서별 AX 리더를 선정하고 전담 IT 전문인력을 1:1로 매칭해 기술적 장벽을 해소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AX 리더는 매칭된 인력과 협업해 부서 맞춤형 AI 에이전트를 직접 개발하며 디지털 혁신을 주도할 예정이다. 또한 신한저축은행은 AX 콘테스트와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조직 내 AX 내재화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신한자산신탁은 1월 20일 ‘2025년 Shinhan Green Trust’ 시상식을 실시했다. Shinhan Green Trust 제도는 봉사활동 및 친환경 실천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5년부터 시행한 포상 제도로, 봉사활동 우수 활동자 6명과 Green Index 우수 활동자 5명 등 총 11명을 선발해 시상했다. 경영관리그룹 김지홍 그룹장은 적극적으로 참여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앞으로도 임직원 모두가 자발적으로 봉사활동과 친환경 실천에 참여하는 조직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