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속으로
시니어 케어의 새로운 기준, 쏠라체 홈 미사 오픈
2026.02
신한라이프케어가 프리미엄 요양시설 ‘쏠라체 홈 미사’를 오픈하고 시니어 라이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따뜻한 에너지로 채워진 개소식 현장을 전합니다.

1월 15일, 신한라이프의 자회사 신한라이프케어가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에 위치한 첫 번째 프리미엄 요양원 ‘쏠라체 홈 미사’의 개소식을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 신한은행 정상혁 은행장, 신한투자증권 정용욱 사장, 신한라이프 천상영 사장을 비롯한 그룹 경영진과 하남시 이현재 시장, 생명보험협회 김철주 회장, KAIST 정재승 교수, 쏠메이트 모델 장나라 배우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해 뜻깊은 순간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행사는 제막식으로 시작했어요. 참석자들이 함께 막을 걷어내자 쏠라체 홈 미사라는 현판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쏠라체(SOLACE)는 신한금융그룹의 디지털 브랜드 ‘SOL’과 이탈리아어로 진정한이라는 뜻을 지닌 ‘Verace’를 결합해 만든 단어로, 어르신들의 일상이 자연스럽고 우아하게 이어지기를 바라는 진심을 담은 이름입니다.

더 나은 시니어 라이프, 신한에서 시작하세요

제막식 후에는 오픈 기념식을 진행했습니다. 가장 먼저 축사에 나선 하남시 이현재 시장은 “시설에 들어서자 5성급 호텔에 온 느낌을 받았다”며 시설의 완성도에 대한 소감과 함께 쏠라체 홈 미사가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하남시가 적극 협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생명보험협회 김철주 회장은 초고령 사회를 맞아 주거∙돌봄∙의료가 결합된 새로운 시니어 케어 모델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신한라이프케어가 시니어 산업의 혁신을 이끌어가길 바란다는 기대를 전했습니다.

이어 신한라이프케어 우석문 대표가 쏠라체 홈 미사를 소개했습니다. 쏠라체 홈 미사는 시니어 돌봄의 새로운 기준을 구체화한 ‘신한의 첫 번째 플래그십 시설’로, 규모는 대지면적 505평(약 1669㎡), 연면적 1580평(약 5223㎡)에 달합니다. 전체 입주 정원은 64명으로 전 객실을 1인실로 구성했죠. KIAST 정재승 교수 연구팀과 함께 신경건축학 개념을 도입해 설계한 점과 움직임 감지 센서, 스마트 온도 유지 시스템 등 다양한 스마트 설비를 적용한 점은 이곳만의 강점입니다. 이 뿐만 아니라 자동 연주 그랜드 피아노 비치, 가독성을 높인 전용 글씨체 개발, 시그니처 향기 등 오감을 고려한 케어 요소에 공을 들였는데요, 특히 우석문 대표는 쏠라체 홈 미사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라이프 메이트(Life Mate)’라고 부르며 “이들이 쏠라체라는 브랜드를 현장에서 완성해가는 핵심 주체”라고 강조했습니다.

“쏠라체 홈 미사는 시니어 한 분 한 분의 삶의 리듬과 품격이 노년에도 그대로 이어지도록 하는 지속가능한 삶의 기준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신한라이프케어 우석문 대표

 

이어 신한라이프케어 우석문 대표가 쏠라체 홈 미사를 소개했습니다. 쏠라체 홈 미사는 시니어 돌봄의 새로운 기준을 구체화한 ‘신한의 첫 번째 플래그십 시설’로, 규모는 대지면적 505평(약 1669㎡), 연면적 1580평(약 5223㎡)에 달합니다. 전체 입주 정원은 64명으로 전 객실을 1인실로 구성했죠. KIAST 정재승 교수 연구팀과 함께 신경건축학 개념을 도입해 설계한 점과 움직임 감지 센서, 스마트 온도 유지 시스템 등 다양한 스마트 설비를 적용한 점은 이곳만의 강점입니다. 이 뿐만 아니라 자동 연주 그랜드 피아노 비치, 가독성을 높인 전용 글씨체 개발, 시그니처 향기 등 오감을 고려한 케어 요소에 공을 들였는데요, 특히 우석문 대표는 쏠라체 홈 미사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라이프 메이트(Life Mate)’라고 부르며 “이들이 쏠라체라는 브랜드를 현장에서 완성해가는 핵심 주체”라고 강조했습니다.

다음으로 진옥동 회장이 격려사를 전했습니다. 진옥동 회장은 “3년 전 이 사업을 추진하려 했을 때, 왜 금융회사가 돌봄 시설까지 해야 하느냐는 의견도 많았다”고 회상하며 “금융회사를 찾는 고객은 결국 미래에 대한 안심을 찾는 분들”이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고객에게 안심을 제공하는 것이 금융의 본질”이라며 시니어 케어 사업을 추진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진옥동 회장은 “하드웨어를 완성시키는 건 전체 여정의 10%에 불과하다. 결국 직원들의 마음이 고객에게 전달되는 과정이 이 사업의 완성”이라고 밝히고 “신한이 하면 역시 다르다는 그 품격을 현장에서 보여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어르신의 일상을 지키는 공간 그리고 사람

개소식의 마지막 순서는 시설 라운딩으로 쏠라체 홈 미사만의 차별화된 인프라를 안내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지하 1층 썬큰가든은 지하라는 사실을 잊게 할 만큼 밝은 자연광으로 눈길을 끌었는데요, 어르신들이 정원을 바라보며 사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직접 텃밭을 가꿀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물리치료실에서는 물리치료사와 작업치료사, 간호사들이 어르신의 관절 기능과 일상생활 능력 향상을 위한 전문 재활 치료를 진행합니다. 중앙에 설치한 워크 메이트는 어르신이 안전하게 걷기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장비이며, 화웨이 마사지 침대와 AI 탑재 계단형 재활 기구 등 최신 재활 설비도 갖췄죠. 이와 인접한 구강 관리실에서는 치과 전문의의 정기 방문과 작업치료사의 재활 치료를 병행해 씹고 삼키는 기능 유지를 돕습니다. 또한 전문 영양사가 상주해 어르신 개개인의 건강 상태와 씹고 삼키는 능력을 고려한 맞춤 식단을 구성하고, 매일 두 가지 주식 중 선호하는 쪽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식사의 즐거움과 자율성까지 배려합니다.

공동생활 거실은 어르신들이 하루 일과 대부분을 보내는 곳으로 이곳에서 여가 프로그램, 단체 운동, 미술 등의 활동이 이루어집니다. 사방이 통창으로 이뤄져 하루 종일 따스한 햇살이 머무는 공간이랍니다. 프라이빗 룸으로 구성한 전 객실에는 스마트 낙상 감지 패드를 도입했습니다. 어르신이 발을 디디면 2초 뒤 직원에게 신호가 전달되는 시스템 덕분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어르신의 모든 걸음을 세심하게 살필 수 있습니다.

공동생활 거실은 어르신들이 하루 일과 대부분을 보내는 곳으로 이곳에서 여가 프로그램, 단체 운동, 미술 등의 활동이 이루어집니다. 사방이 통창으로 이뤄져 하루 종일 따스한 햇살이 머무는 공간이랍니다. 프라이빗 룸으로 구성한 전 객실에는 스마트 낙상 감지 패드를 도입했습니다. 어르신이 발을 디디면 2초 뒤 직원에게 신호가 전달되는 시스템 덕분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어르신의 모든 걸음을 세심하게 살필 수 있습니다.

“사람 중심의 따뜻한 케어로 어르신과 가족, 지역사회를 이롭게 하겠습니다.”

쏠라체 홈 미사의 여정은 이제 막 첫발을 뗐습니다. 진옥동 회장의 말처럼 하드웨어는 전체 여정의 일부에 불과합니다. 진정한 완성은 직원들의 마음이 어르신과 가족에게 전달되는 과정에서 이뤄질 것입니다. 공간을 넘어 진정성 있는 ‘사람의 마음’으로 시니어 케어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갈 쏠라체 홈 미사의 내일을 응원합니다.

쏠라체 홈 미사의 핵심 체크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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