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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나! 30만 장병의 마음을 사로잡겠습니다
2026.02
‘제2의 군번줄’로 불리는 대한민국 국군의 필수품 나라사랑카드. 신한 나라사랑카드에는 군 장병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혜택이 듬뿍 담겨 있습니다.

신한은행이 나라사랑카드 사업 탈환에 성공해 2026년부터 2033년까지 나라사랑카드 3기 사업을 시행합니다. 신한은행은 2006년 본 사업이 최초로 시행될 때 단독으로 참여해 사업 구축과 운영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는데요, 이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1, 2기 고객 유입 효과를 자세히 분석해 3기 사업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진정성상징성을 담아 탄생하다

입찰 전략에서 가장 중점을 둔 가치는 ‘진정성’이었습니다. 군 장병들이 신한은행을 선택하는 것을 넘어 장기 고객으로 이어지게 하기 위해서는 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혜택을 설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이죠. 이를 위해 1년간 전국 65개 군부대를 직접 방문해 장병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었고, 20대 초반 장병들이 생각하는 금융에 대한 인식과 기대, 그리고 그들이 실제로 원하는 니즈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나라사랑카드는 군 신분증, 결제 수단을 넘어 청년들이 국가를 위해 소중한 시간을 헌신하는 병역의 상징입니다. 이러한 의미를 고스란히 담기 위해 신한 나라사랑카드는 디자인부터 차별화를 시도했어요. 대한민국 신여권을 디자인한 국가 공공 디자인 최고 권위자 서울대학교 김수정 교수와의 협업을 통해 ‘국토를 수호하는 나 자신’에 대한 자긍심이 느껴지는 카드를 완성했답니다.

신한 나라사랑카드 광고 모델은 걸 그룹 ITZY의 유나인데요, 신한 나라사랑카드가 필요한 순간을 재미있게 표현한 에피소드가 유기적으로 이어지면서 ‘남자는 신나’라는 메시지를 각인시키죠. 신한 나라사랑카드의 줄임말을 활용한 키워드 ‘신나사카’에 중독성 있는 멜로디를 더한 배경음악도 빠질 수 없는 매력 포인트예요. 브랜드전략실의 기획과 전폭적인 지원 속에서 탄생한 이 광고는 나라사랑카드 이용 타깃인 20~30대 남성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어요. 특히 15초 버전의 경우 공개 한 달 만에 유튜브 누적 조회수 1000만 회를 넘어서며 화제를 모으는 중이랍니다.

프리미엄 신용카드를 뛰어넘는 혜택

2019년 부대 내 휴대폰 사용이 허용되면서 장병들은 일과 후 OTT 콘텐츠를 시청하거나 온라인 강의를 수강하기도 해요. 주말에는 동료와 배달 앱으로 식사를 주문하고, 개인적으로 필요한 물품은 쿠팡과 같은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직접 구매하죠. 신한 나라사랑카드는 장병들의 실제 소비 패턴을 반영해 혜택을 설계했어요.

우선 PX 이용 시 결제 금액과 관계없이 매일 20% 할인 혜택을 월 최대 10만 원 한도로 제공합니다. 또 업계 최초로 GS25와 CU 편의점에서 상시 20% 할인에 특별 할인 10% 추가 혜택을 담았어요. 넷플릭스, 배달의민족, 무신사 등 20대 고객이 선호하는 서비스를 포함해 전국 11만여 가맹점에서 최대 20% 할인을 해주고, 카드 발급과 동시에 GS, CJ, SPC, 아모레퍼시픽, LG전자 등 5대 멀티 멤버십이 자동 적립돼 별도의 가입 없이 편리하게 혜택을 누릴 수 있답니다.

여기에 매년 새로운 제휴 서비스를 지속해서 탑재해 월 최대 23만 원 상당의 혜택을 주는 구조를 완성했어요. 신규 가입 프로모션으로 연말까지 배민클럽 구독료 1년 무료 바우처를 지급하는 등 파격적인 혜택도 선보이고 있죠.

관련한 금융 서비스도 강화했어요. 신한은행으로 군인 급여 이체 시 연 2% 금리 혜택을 주는 파킹 통장과 ‘신한 TOPS CLUB 멤버십’ 프리미어 등급을 제공하고, 장병 필수 재테크 상품인 ‘장병내일준비적금’은 최대 10% 금리 혜택을 주는 등 군 장병의 자산 형성을 실질적으로 지원합니다.

나라사랑카드로 확보하는 미래 고객

신한 나라사랑카드는 지난 1월 8일부터 시작된 올해 입영판정검사 일정에 맞춰 전국 지방병무청 내 16개 발급소에서 발급하고 있어요. 나라사랑카드는 흔히 입대할 때 만드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만 19세에 병무청에서 병역판정검사(일명 신체검사)를 받는 과정에서 가입할 수 있는 카드입니다. 병무청 내 은행 창구를 통해 발급할 수 있으며, 현역 복무자뿐만 아니라 사회복무요원 등 대체복무자, 나아가 군 면제자까지도 대상에 포함되죠.

신한 나라사랑카드는 지난 1월 8일부터 시작된 올해 입영판정검사 일정에 맞춰 전국 지방병무청 내 16개 발급소에서 발급하고 있어요. 나라사랑카드는 흔히 입대할 때 만드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만 19세에 병무청에서 병역판정검사(일명 신체검사)를 받는 과정에서 가입할 수 있는 카드입니다. 병무청 내 은행 창구를 통해 발급할 수 있으며, 현역 복무자뿐만 아니라 사회복무요원 등 대체복무자, 나아가 군 면제자까지도 대상에 포함되죠.

카드 발급 첫날부터 반응이 뜨거웠어요. 혜택을 꼼꼼하게 비교한 예비 장병들은 신한 나라사랑카드를 만들며 한결같이 만족스러워했답니다.

나라사랑카드는 2007년 만 19세였던 1988년생 이후 출생 남성이라면 한 번쯤 발급받은 경험이 있는 카드예요. 과거 발급 이력이 있다면 현재도 다시 신규 발급이 가능하죠. 발급 신청 시 실시간으로 병무청 전산을 연계해 대상자 여부를 검증하며, 영업점 창구뿐 아니라 신한은행 모바일 웹페이지나 신한 SOL뱅크 앱 등 비대면 채널에서도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답니다.

이처럼 나라사랑카드의 고객 범위는 현역 군인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전역 후 10년이 지나도 지속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올해 기준 군인 월급은 이병 86만 원, 병장 150만 원으로 장병들은 많게는 2000만 원 수준의 자산을 형성해 사회에 복귀하는데요, 이러한 환경 속에서 장병들은 복무 기간 중 주거래 은행을 자연스럽게 선택하게 됩니다. 특별한 계기가 없는 한 이를 쉽게 변경하지 않기 때문에 학업을 마치고 사회에 진출하면서 은행의 핵심 기반 고객으로 성장하는 것이지요. 미래 고객 확보가 핵심 과제인 지금, 나라사랑카드 사업은 매우 중요한 고객 유치 플랫폼입니다.

장병들의 품속에서 나라를 지킨다는 자긍심과 쏠쏠한 혜택을 주는 결제 수단이자

나아가 내일의 자산을 형성하는 금융 디딤돌이 돼주는 신한 나라사랑카드.

국군 장병들의 부름을 명 받은 만큼 앞으로 더 다채로운 서비스를 꾸려나가겠습니다. 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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