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설원의 영웅이 신한을 찾아왔습니다!
3월 27일, 신한카드 본사에 아주 특별한 손님들이 찾아왔습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하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전 국민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했던 주역들이 그 주인공입니다.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과 신한카드 박창훈 사장은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리스트 최가온 선수, 평행대회전 은메달리스트 김상겸 선수, 빅에어 동메달리스트 유승은 선수를 비롯해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관계자들을 반갑게 맞이했습니다. 본 행사에 앞서 이들은 가벼운 안부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꽃피웠습니다.
이날 행사는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값진 결실을 얻은 메달리스트들을 축하하고, 협회 후원 연장 계약과 포상금 전달을 통해 든든한 파트너십을 약속하고자 마련됐습니다. 현장에는 선수들의 ‘찐팬’을 자처한 50여 명의 임직원도 참석했는데요, 신한카드 심포니 홀에 메달리스트들이 등장하자 열띤 환호가 터져 나왔습니다. 이어 지난 동계올림픽의 활약상을 담은 영상을 함께 감상했고, 진옥동 회장이 따뜻한 환영사를 전했습니다.
진옥동 회장은 “세 선수의 활약상은 다시 봐도 감동적이다. 모두가 선호하는 인기 종목보다 우리의 손길이 꼭 필요한 곳을 찾아 지원하는 것이 신한의 스포츠 마케팅 정신이다.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선수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든든한 토양을 마련해주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니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이들을 응원하며 또 다른 기적이 일어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에 최홍훈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협회장도 “진옥동 회장님과 박창훈 사장님을 비롯해 신한이 보여준 스포츠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 적극적인 지원 의지가 선수들에게 격려가 되고 있다. 한국 동계스포츠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맡아주심에 감사드리며, 국민께 더 큰 감동과 자긍심을 드릴 수 있는 선수 및 협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이번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의 성취 뒤에는 협회의 체계적인 관리와 신한금융그룹의 진심 어린 후원이 함께였습니다. 이날 협약식을 통해 신한금융그룹과 신한카드는 향후 4년간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의 공식 후원사로서 전폭적인 지지를 이어갈 것을 선포했습니다. 2015년부터 10년 넘게 이어온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신한금융그룹은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훈련에 매진할 수 있도록 협력을 지속할 방침입니다. 이어 영광의 주역들을 위한 포상금 전달식을 진행했습니다. 이어 영광의 주역인 최가온, 김상겸, 유승은 선수에게 각각 포상금과 꽃다발을 전달하며, 다시 한번 훌륭한 성과를 축하했습니다.
진옥동 회장은 “세 선수의 활약상은 다시 봐도 감동적이다. 모두가 선호하는 인기 종목보다 우리의 손길이 꼭 필요한 곳을 찾아 지원하는 것이 신한의 스포츠 마케팅 정신이다.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선수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든든한 토양을 마련해주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니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이들을 응원하며 또 다른 기적이 일어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에 최홍훈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협회장도 “진옥동 회장님과 박창훈 사장님을 비롯해 신한이 보여준 스포츠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 적극적인 지원 의지가 선수들에게 격려가 되고 있다. 한국 동계스포츠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맡아주심에 감사드리며, 국민께 더 큰 감동과 자긍심을 드릴 수 있는 선수 및 협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이번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의 성취 뒤에는 협회의 체계적인 관리와 신한금융그룹의 진심 어린 후원이 함께였습니다. 이날 협약식을 통해 신한금융그룹과 신한카드는 향후 4년간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의 공식 후원사로서 전폭적인 지지를 이어갈 것을 선포했습니다. 2015년부터 10년 넘게 이어온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신한금융그룹은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훈련에 매진할 수 있도록 협력을 지속할 방침입니다. 이어 영광의 주역인 최가온, 김상겸, 유승은 선수에게 각각 포상금과 꽃다발을 전달하며, 다시 한번 훌륭한 성과를 축하했습니다.








꿈의 주역과 마주한 팬심 가득 사인회
공식 행사 후에는 선수들과 임직원이 교감할 수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인회가 시작되자 장내 열기가 한층 고조됐는데요, 현장에 초대받은 50여 명의 구성원은 이번 행사를 위해 특별히 제작한 ‘스노보드 데크 키링’에 선수들의 친필 사인을 받으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선수들도 구성원 한 명 한 명의 응원에 화답하며 팬심에 보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행사가 열린 신한카드 본사 23층은 신한과 최가온 선수에게는 아주 상징적인 장소입니다. 2023년 당시 유망주였던 최가온 선수에게 신한이 첫 후원을 약속하며 인연을 맺은 곳이며, 3년 뒤 그녀가 ‘대한민국 최초 설상 종목 금메달리스트’가 되어 돌아온 곳이기 때문이죠. 신한금융그룹은 ‘신한 루키 스폰서십’을 통해 2015년부터 가능성 있는 원석을 찾아 국제적 기량을 갖출 때까지 묵묵히 지원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담대한 실행이 오늘의 기적 같은 결실로 이어진 것처럼, 후원 연장을 통한 신한의 변함없는 지지와 응원이 대한민국 동계 스포츠의 비상을 위한 도약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