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은 CDP 한국위원회가 발표하는 ‘2025 CDP Korea Awards’ 기후변화 대응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Leadership A’를 받으며 8년 연속 명예의 전당, 5년 연속 플래티넘 클럽에 등재됐다고 3월 10일 밝혔다. 신한금융그룹은 전환금융 가이드라인 제정 및 실행, 그린 인덱스 제도 확산,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 등 그룹의 기후 전환 전략을 기반으로 ESG 경영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고 있다. 이번 성과는 그간의 일관된 노력이 글로벌 스탠다드 수준임을 재차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신한카드는 고물가 시대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일상 속 다양한 이마트 계열사에서 혜택을 제공하는 ‘이마트 신한카드’를 3월 11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이마트 계열 주요 가맹점(이마트,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이마트 에브리데이, 이마트24, 스타벅스, SSG.COM, 노브랜드, 일렉트로마트, 몰리스 펫샵, 토이킹덤, 굿즈샵 랜더스필드점) 이용 시 결제일에 15%를 할인해준다. 통합 할인 한도는 전월 카드 이용 금액 40만 원 이상 100만 원 미만일 경우 월 2만 원, 100만 원 이상일 경우 월 5만 원이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의 흥행이 실제 외식 소비 지형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분석한 결과, 미식 탐구가 하나의 여가 활동이자 경험을 소비하는 문화로 자리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3월 19일 밝혔다. 특히 방송 출연 셰프의 업장 이용 건수는 2024년 대비 2025년 42.2% 늘어나는 등 셰프의 팬덤이 형성됐으며, 시즌2 공개 후 SNS상에 ‘흑백요리사’와 ‘캐치테이블’을 함께 언급한 글이 488% 급증해 예약이 외식의 필수 단계가 됐음을 알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