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의 파도를 넘어 빅딜 완전 정복
진도율 160% 달성
역량 융합 솔루션
무결점 성과
윗줄 왼쪽부터 이병구 상무, 우승엽 수석 매니저, 김유선 선임 매니저, 오대식 수석 매니저, 박승윤 선임 매니저, 전병곤 선임 매니저, 장재현 선임 매니저. 가운뎃줄 왼쪽부터 안희범 선임 매니저, 홍지형 선임 매니저, 정성욱 수석 매니저, 노재철 수석 매니저. 아랫줄 왼쪽부터 박현진 수석 매니저, 김영환 수석 매니저 조한주 수석 매니저.
윗줄 왼쪽부터 이병구 상무, 우승엽 수석 매니저, 김유선 선임 매니저, 오대식 수석 매니저, 박승윤 선임 매니저, 전병곤 선임 매니저, 장재현 선임 매니저. 가운뎃줄 왼쪽부터 안희범 선임 매니저, 홍지형 선임 매니저, 정성욱 수석 매니저, 노재철 수석 매니저. 아랫줄 왼쪽부터 박현진 수석 매니저, 김영환 수석 매니저 조한주 수석 매니저.
2025년 자본시장은 상법 개정안 추진 등으로 급류가 몰아쳤습니다. 많은 기업이 자금 조달에 난항을 겪었죠. 신한투자증권 기업금융센터는 이를 오히려 기회로 삼았습니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자사주 활용 방안(PRS, EB, 블록딜)과 주주 권익 보호를 위한 공개 매수 전략 등 시의적절한 맞춤형 솔루션을 선제적으로 제안했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교보생명과 알테오젠, 엘앤에프 등 굵직한 빅딜을 잇달아 성사시킬 수 있었습니다. 비결은 바로 전문 역량의 융합. 센터 내 기업금융, 구조화금융, M&A 전문가들이 서로의 빈틈을 메우며 최적의 답을 찾아냈고, 과거 투자 딜에서도 높은 수익률(블룸에너지 IRR 42%, 케이스톤 B/F IRR 36%)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자금을 회수했습니다.
특히 고객의 마음을 움직인 결정적인 포인트는 바로 진심 어린 컨설팅이었습니다. 교보생명 딜에서는 수년간 이어진 경영권 분쟁을 단계별로 풀어갈 로드맵을 선제적으로 제시하며 두터운 신뢰를 끌어냈습니다. 코스닥 시총 1위 기업인 알테오젠과는 2020년부터 이어진 인연을 바탕으로 기업 정관수정 컨설팅 등을 진행해 최적의 자금 조달 방안으로 상환전환우선주(RCPS) 형태의 1,550억 원을 발행하기도 했습니다. 치열한 영업 환경 속에서도 유관 부서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상장사 딜 18건, 내부통제 이슈 0건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성과와 리스크 관리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도 했죠. 신한투자증권 기업금융센터의 2025년 성과는 구성원 모두가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쌓아 올린 신뢰의 결실이었습니다. 2026년엔 조직 개편을 통해 기업금융센터와 IB종합금융부로 나뉘어졌지만, 서로를 응원하며 최고의 IB전문가로 성장해나갈 것입니다.
압도적인 성과를 이룰 수 있었던 건 함께 애써주신 유관 부서들 덕분입니다. 전통 IB 비즈니스 수행 구성원들이 더욱 즐겁고 보람차게 업무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이병구 센터장(현 IB종합금융부 상무)
압도적인 성과를 이룰 수 있었던 건 함께 애써주신 유관 부서들 덕분입니다. 전통 IB 비즈니스 수행 구성원들이 더욱 즐겁고 보람차게 업무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이병구 센터장(현 IB종합금융부 상무)
원석에서 보석으로, 존재감을 증명하다
성과·관리보수 100억 원
원팀 저력
미래 성장동력 확보
윗줄 왼쪽부터 김종완 매니저, 최명현 매니저, 김경욱 부장, 권순필 본부장, 고나연 매니저, 박지수 매니저, 정호중 매니저, 이영선 매니저. 아랫줄 왼쪽부터 이현 매니저, 노태훈 매니저, 허문영 매니저, 윤남웅 매니저, 예병권 매니저.
윗줄 왼쪽부터 김종완 매니저, 최명현 매니저, 김경욱 부장, 권순필 본부장, 고나연 매니저, 박지수 매니저, 정호중 매니저, 이영선 매니저. 아랫줄 왼쪽부터 이현 매니저, 노태훈 매니저, 허문영 매니저, 윤남웅 매니저, 예병권 매니저.
신한캐피탈 벤처투자부의 2025년은 그 어느 때보다 극적이었습니다. 당초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세전 이익 512억 원을 달성하며, 회사 실적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당당히 자리매김했기 때문입니다. 전문 벤처캐피털(VC)들과 한 팀이 되어 미래 유니콘 기업을 발굴해 씨앗을 심고 가꾸는 ‘성장 파트너’로서, 단순히 투자를 넘어 기업의 성장 궤적을 함께 그리며 수익을 극대화한 결과입니다. 이번 성과는 2019년, 부서 신설 이후 공들여온 포트폴리오들이 탐스러운 열매를 맺으며 완성됐습니다. 초기 단계에서 가능성을 발견한 뒤, 회사가 성장하는 결정적인 순간마다 후속 투자를 단행해 성과를 키운 달바글로벌을 비롯해, 상장에 성공한 큐리오시스와 나우로보틱스가 벤처투자부 실적 견인의 일등 공신입니다.
성과가 가시화되기 전, 인고의 시간을 견디는 일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당장의 숫자에 쫓기지 않고 옥석 가리기에 집중할 수 있었던 데에는 투자금융그룹 내의 든든한 상호 보완 체계가 큰 힘이 됐습니다. 부서의 기초를 탄탄히 다지며 가능성을 믿어 준 회사의 전략적 지원은 지금의 성과를 있게 한 자양분이 되었고, 그 위에서 구성원 각자가 가진 뜨거운 주인의식이 꽃피었습니다. 벤처투자부 구성원들은 담당 자산을 ‘나의 자산’이라 여기며 투자 발굴부터 사후 관리, 회수에 이르는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책임졌습니다. 그 결과 펀드 운용 경쟁력을 기반으로 관리 및 성과보수 약 100억 원을 달성하여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확대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또한, 직급과 관계없이 자유롭게 의견과 고민을 나누는 특유의 수평적인 조직문화는 팀을 하나로 묶는 뜨거운 에너지가 되어주었습니다. 이 응집된 에너지는 신한캐피탈의 미래 성장 기반을 강화함과 동시에, 독보적인 경쟁력으로서 지속가능한 성장의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그간 정성껏 준비했던 사업들이 봄꽃처럼 활짝 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벤처투자부의 성과도 만개할 것이라 확신하며, 쉼 없이 달려와 준 구성원 모두에게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권순필 부장(현 성장전략본부 본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