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아트페어 ‘더프리뷰서울 2026 with 신한카드’를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 D동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년 대비 약 20% 늘어난 규모인 총 48개 갤러리가 참여해 220여 명 작가와 2,0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였으며, 일본 작가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갤러리 2곳도 함께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더프리뷰서울은 신진 작가 및 갤러리를 중심으로 아트페어의 문턱을 낮추고 미술계와 상생 협력의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초심을 지키며 성장하고 있다.
신한저축은행은 4월 7일을 시작으로 한 달간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임원과 함께하는 화목한 Culture Walk’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8명의 임원과 직원들이 함께 점심을 나누고, 종로3가부터 을지로 일대까지 플로깅을 하며 교류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누는 동시에 환경보호를 실천하며 의미를 더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전자 설문을 통한 선착순 신청으로 운영되었으며,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진행되었다. 앞으로도 신한저축은행은 직원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신한저축은행은 4월 10일을 시작으로 매월 둘째, 셋째 금요일마다 장기 봉사기관 혜심원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3월 임원진의 희망피자 전달에 이어, 임원 중심에서 직원 참여로 확대된 첫 정기 봉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매회 임직원 15명이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환경정비 중심의 봉사활동에 참여했으며, 사전 접수로 진행된 봉사 신청은 빠르게 마감될 만큼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앞으로도 신한저축은행은 정기적인 환경봉사를 비롯해 물품 기부, 어린이날 이벤트, 학업우수 아동 대상 상시장학금 지원, 자립 지원금 마련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혜심원과의 교류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4월 2일, 신한저축은행은 분기별 소통 프로그램 ‘유니콘(UNICON)’을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진행했다. 이번 자리에서는 1~3월 주요 행사 브리핑과 사내 이슈 공유가 이루어졌으며, 신한인상의 취지와 선발 과정도 함께 안내되었다. 이어 ‘칭찬합시다’ 코너와 햇살이 후기 이벤트 당첨자 발표가 진행되어 임직원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CEO는 조직의 외형 성장과 함께 커지는 기대와 책임 속에서 나타나는 변화의 과정을 언급하며, 이를 함께 극복해 나가자고 전했다. 또한 임원진이 먼저 솔선수범하고 구성원과 더욱 가까이 소통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모두가 한마음으로 일류 저축은행으로 도약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