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은 서울 삼성동 신한벤처투자 본사에서 그룹 대표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신한 퓨처스랩’ 12기 선발 기업을 위한 웰컴데이를 개최했다고 5월 4일 밝혔다. 이번 12기는 총 800개사가 지원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으며, 최종 46개 스타트업이 선발돼 전년 대비 15개사가 늘었다. 또한 글로벌 분야는 대상 기업을 전년 6개사에서 13개사로 대폭 확대했으며, 이들에게는 신한금융 해외 현지법인과의 협업 기회 및 현지 데모데이 참가 기회를 제공한다. 신한금융은 4월 30일 1천억 원 규모 민간벤처모펀드를 출범한 데 이어, 이번 청년 창업가 분야 신설과 글로벌 분야 확대를 통해 자금 공급과 액셀러레이팅을 아우르는 청년·초기 스타트업 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10일 서울어린이대공원 일대에서 가족 러닝 행사 ‘2026 서울 유아차 레이스 with 신한 20+ 뛰어요’를 진행했다. 영유아 및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동반한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5km 레이스로, 기록 경쟁보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건강한 추억을 만드는 데 초점을 두었다. 가족 단위 참가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됐는데 유아차를 꽃장식 등으로 꾸미는 ‘MY FLOWER CART’를 비롯해 포토존, 가족 기록 촬영 공간, 화분 만들기 클래스, 마술·버블쇼, 페이스 페인팅 등 자녀 대상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참가 가족들의 호응을 얻었다.
신한은행은 5월 13일 울산 동구에 있는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에서 삼성중공업,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조선 산업 수출경쟁력 강화 및 생산적금융 확대를 위한 상생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상혁 신한은행장, 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이사, 장영진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 등이 참석해 K-조선 수출경쟁력 강화와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은 삼성중공업 협력업체에 안정적인 유동성을 공급해 조선업 수출 공급망을 강화하고 대기업과 중소·중견기업 간 동반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한은행에서는 5월 22일부터 6월 11일까지 총 450억 원 한도로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를 판매한다. 이 상품은 금융위원회 주관으로 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조성된 ‘국민성장펀드’의 장기적 운영성과를 일반 국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신한은행은 이번 판매를 통해 국민의 투자 자금이 첨단전략산업과 미래 성장기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정부가 추진하는 생산적금융 확대 흐름에도 동참한다. 신한은행 영업점과 신한 SOL뱅크 앱을 통해 가능하며 가입 금액에 따라 최대 1,800만 원까지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가 글로벌 블록체인 플랫폼 ‘솔라나 재단(Solana Foundation)’과 스테이블코인 결제 기술 협력 및 웹3.0 결제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월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결제 혁신 협력 방안을 구체적인 실무 과제로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한카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블록체인 기술의 실무 적용 가능성을 면밀히 검증하고, 차세대 금융 모델을 선도적으로 탐색할 계획”이라며, “솔라나의 인프라와 신한카드의 노하우를 결합해, 향후 관련 법규 정비 시점에 맞춰 안전하고 편리한 결제 환경을 선보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는 최근 웰니스 열풍이 실제 소비 지형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분석한 결과, ‘일상 속 단절'과 ‘맞춤형 건강 관리’를 중심으로 웰니스 문화가 성장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5월 21일 밝혔다. 2023년 대비 2026년 카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통적인 방식으로 휴식을 취하는 사우나(25%), 효소 찜질(66%)과 쑥뜸(58%) 가맹점의 이용이 2030 세대를 중심으로 급증했다. 이 외에도 프로틴·제로 등을 내세운 '성분 주의 식당’은 2023년 대비 3년 만에 이용 고객 수(104%)가 크게 증가하며 시장 규모가 비약적으로 성장하기도 했다.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FC서울과 FC안양 경기에서 ‘신한카드 DAY‘를 개최했다. 경기장 내 마련된 부스에서는 골대에 슛을 성공시키는 ‘파워플랜 이벤트’, 동일한 플랜 시리즈 카드를 맞추는 ‘매칭플랜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고, 참여 고객에게 경품도 증정했다. 이 날 경기에는 신한카드 고객의 어린이 자녀가 무료입장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했다. 또한 신한카드는 신한금융그룹과 함께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과 가족 1,119명을 이번 경기에 초청하기도 했다.
신한투자증권은 전 직원의 생산적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 자본 배분 구조와 금융의 역할을 제고하기 위해 전사 '생산적 금융' 온라인 교육을 실시했다고 5월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생산적 금융Ⅰ: 자본 재배치의 시대’ 블루북 내용을 기반으로 전 직원 대상 실시한 의무교육이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번 교육을 통해 생산적 금융 관점을 전사적으로 내재화하고, IB∙WM·S&T 등 모든 부문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금융의 새로운 역할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장기적으로 자본이 생산성 높은 산업과 기업으로 이동하는 생산적 금융 체계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2026년 1분기 퇴직연금 비교공시 결과, 1분기 말 기준 디폴트옵션 부문에서 신한투자증권디폴트옵션중립투자형2호 수익률이 증권업권 1위(17.56%, 3년 38.99%) 확정기여형(DC) 원리금비보장상품 수익률 증권업권 1위(27.17%, 3년 평균 13.25%, 5년 평균 6.27%)를 달성했다고 5월 14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은 퇴직연금의 질적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입체적 컨설팅 체계’를 완비했는데, 100여 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는 고객의 투자 성향을 분석해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고객 친화적인 마케팅과 차별화된 콘텐츠도 제공하고자 신한투자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 알파TV를 통해 실무 밀착형 콘텐츠도 꾸준히 배포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이 새롭게 도입된 책무구조도의 안정적인 정착과 임직원들의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2026년 판 책무이행지침서(Responsibilities Map Guideline)’를 발간했다고 5월 18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은 2024년 준법감시본부 내 책무구조도의 설계 및 운영을 담당하는 준법경영부를 독립부서로 신설하여 체계적으로 운영중이며, 준법경영부는 그동안의 감독원 가이드라인과 실무례를 정리해 추상적으로 인식될 수 있는 지배구조법령 내용을 실무자 눈높이에 맞춰 책자로 발간했다. 지침서에는 ▲책무구조도의 도입 배경 및 개념 ▲책무 배분 기준과 책무기술서·체계도 작성 방법 ▲임원의 자격요건과 거버넌스 체계 등 제도 전반에 대한 기초 사항이 체계적으로 정리돼 있다.
지난 5월 15일 신한라이프가 보험금지급능력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AA/안정적’을 19년 연속 획득했음을 밝혔다. 나이스신용평가는 신한라이프에 대해 △보장성 중심의 보유계약 포트폴리오 △CSM기반의 안정적인 이익창출 능력 △우수한 자본 적정성과 자본 규제 대응 역량 △생명보험업계 상위권의 시장지위 등을 높게 평가해 보험금지급능력 ‘AAA’를 부여했다. 한편, 신한라이프는 지난 5월 14일 국내 3대 신용평가사 중 하나인 ‘한국기업평가’의 보험금 지급능력 평가에서도 최고등급인 ‘AAA/안정적’ 평가를 받았다.
신한라이프는 차세대 경영자들을 대상으로 운영한 ‘NSC(Next Successful CEO) 아카데미 3기’ 과정을 마무리하고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5월 19일 밝혔다. ‘NSC 아카데미’는 경영승계를 준비하는 2∙3세대 경영자와 스타트업 CEO 등을 대상으로 경영 트렌드를 반영한 실전 콘텐츠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3기 과정은 △AI시대 조직 변화 △마케팅 스토리텔링 △노무 이슈 △브랜드 가치 제고 등 최근 경영 환경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주제를 중심으로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신한캐피탈 임직원들이 지난 4월 6일부터 5월 5일까지 Big walk를 활용한 사회공헌 캠페인에 참여했다. Big walk 활동은 일상 속 걷기를 통해 에너지 절약 실천에 동참하고, 걸음 수 달성에 따라 기부금을 조성해 취약계층 아동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신한캐피탈은 2020년부터 해당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총 12차례에 걸쳐 기부를 진행했으며, “신한캐피탈 에코하우스” 라는 이름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등 지역 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제주은행이 우정사업본부, 금융결제원과 함께 우체국 창구를 활용한 금융서비스 확대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금융 환경의 확산 속에서도 고령층 및 금융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대면 창구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지속되고 있는 점에 착안하여 추진되었다. 특히 전국적인 우체국 네트워크를 활용함으로써 금융 접근성을 한층 높이고, 보다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서비스는 5월 중 제주도 내 35개 우체국을 시작으로 연내 전국 2,400 여 개 우체국으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제주은행 고객들은 우체국 창구에서 별도의 수수료 없이 통장 입·출금과 조회 및 ATM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제주은행 노사는 지난 5월 14일 롯데시네마 제주연동에서 제주4·3 유족과 관계자들을 초청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제주4·3 유족 및 관계자 106명과 제주은행 임직원 봉사단 80여 명을 비롯해 김창범 제주4·3희생자유족회장, 임문철 제주4·3평화재단 이사장, 서정아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사무처장 및 봉사단, 이희수 제주은행장, 박상현 제주은행 노동조합 위원장 등 총 200명 내외가 참석했다. 제주은행은 유족들에 대한 예우와 존중의 뜻을 전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희수 은행장을 포함한 임직원들이 행사장 입구에서 유족과 참석자들을 직접 맞이하였고, 고령의 참석자들이 불편 없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왔다.
제주은행은 5월 26일 제주신화월드 내 ‘제주신화월드출장소’를 신설하고 본격적인 영업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제주신화월드출장소는 제주를 대표하는 복합리조트인 제주신화월드 내에 마련되며, 리조트 방문객과 입점 업체,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제주를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 증가와 관광·서비스 산업 관련 금융 수요 확대에 대응하고,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이번 출장소 신설을 추진했다. 제주은행은 제주신화월드출장소를 통해 입·출금, 송금, 환전, 카드 및 디지털 금융 연계 서비스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며, 관광 특화 금융서비스 채널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신한저축은행은 5월 16일 임직원 가족을 초청하는 ‘2026 신한저축은행 패밀리데이’를 개최했다. 약 30명의 임직원이 배우자와 자녀 등 가족과 함께 참석한 이번 행사에 총 100여 명이 함께 했으며, 가족들이 일터를 직접 방문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4개 조로 나뉘어 페이스페인팅, 삐에로 풍선아트, 어린이 마술쇼, 캔들 만들기, 푸드트럭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겼으며,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금융교실도 진행돼 저축은행만의 특색을 더했다. 엄마 아빠의 회사가 궁금했던 아이들은 사무실 곳곳을 둘러보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운권 추첨을 통해 신한 마스코트 인형과 외식상품권 등 다양한 선물이 제공됐으며, 참석한 아이들의 이름이 새겨진 도장과 신한 캐릭터 굿즈도 함께 전달됐다. 가족 모두에게 웃음과 추억을 선물한 뜻깊은 시간이었다.
신한저축은행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12일 아동복지시설 혜심원에서 임원진 8명이 참여하는 행복 가득 푸드트럭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제공된 닭강정과 소떡소떡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혜심원 아이들이 직접 선택한 메뉴로 준비됐다. 하교 시간에 맞춰 아이들을 기다리던 임원진은 “안녕!”이라며 반갑게 아이들을 맞이했고, 마당에 마련된 푸드트럭과 게임, 간식을 발견한 아이들은 “우와!”를 외치며 가방을 내려놓고 신나게 뛰어나왔다. 몸으로 하는 가위바위보와 행운의 주사위 게임도 진행돼 현장은 아이들의 웃음으로 가득 찼다.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는 한편, 임원진에게도 아이들의 밝은 에너지와 행복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신한저축은행은 5월 11일 백년관 비전룸에서 임원진과 변화추진조직 온신한인이 함께하는 ‘신한 Culture Insight Session’을 진행했다. 이번 세션은 2026년 상반기 SCI 결과를 MZ세대 직원의 시각에서 분석하고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리버스 멘토링 방식으로 마련됐다. 온신한인은 사전 두 차례 대면 회의를 통해 부서장과 부서원 간 인식 차이가 나타난 항목을 중심으로 원인과 개선 방향을 도출했으며, 세션에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임원진 8명과 진솔한 의견을 나눴다. 당초 1시간 30분으로 예정됐던 세션은 열띤 토론 속에 4시간 이상 이어졌으며, 이번 대화가 함께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한자산신탁은 2026년 공채 신입사원 7명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포함한 온보딩 교육을 실시했다. 신입사원들은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7일까지 회사와 직무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앞으로의 업무 수행을 위한 기초를 다졌다. 기본교육과 함께한 실무교육에서는 신탁 계약서와 품의서 작성 실습 등을 통해 신탁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업 적응을 위한 기초를 쌓았다. 5월 6일에는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서 배식봉사를 진행했으며, 5월 7일 환영 행사가 끝나고 부서배치를 마쳤다.
신한벤처투자 자원봉사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지난 5월 28일 용인시 기흥노인복지관과 함께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효(孝) 박스 나눔 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날 박선배 대표이사를 비롯한 여러 임직원들이 동참하여 손엽서와 손부채를 100개씩 직접 작성 및 제작하였고, 사전에 준비한 밀키트 100 박스를 포장하여 배송하였다. 신한벤처투자는 지난 4년동안 설과 추석 명절에 밀키트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왔으며, 특히 올해는 가정의 달 5월에도 서울 외 지역까지 활동영역을 확장하며 소외된 이웃에 대한 봉사와 기부 문화를 한층 강화해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