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후 누구보다 바르게 빠르게 다르게 화성지점을 오픈한 신한은행! 출장 품의는 2개월 전에 미리미리~ 외워두자! 소행성 광물, 헬륨-3 등 우주자원 시세!
정재하 신한은행 고객경험혁신센터
제가 꿈꾸는 2050년의 신한은 배움을 멈추지 않는 조직입니다. 미래의 AI 기술은 단순히 직원을 대신하는 존재가 아니라, 사고의 폭을 넓혀주고 지식을 공유하는 동료가 될 것입니다. 기술은 발전해도 배우고 성장하는 문화만큼은 변하지 않는 신한을 담았습니다.
박윤지 신한라이프 보험금심사팀
제가 꿈꾸는 2050년의 신한은 배움을 멈추지 않는 조직입니다. 미래의 AI 기술은 단순히 직원을 대신하는 존재가 아니라, 사고의 폭을 넓혀주고 지식을 공유하는 동료가 될 것입니다. 기술은 발전해도 배우고 성장하는 문화만큼은 변하지 않는 신한을 담았습니다.
박윤지 신한라이프 보험금심사팀
AI와 로봇 기술이 일상화돼 대부분의 업무를 대신하게 된 미래, 인간의 ‘신체적 능력’이 오히려 희소하고 가치 있는 자산으로 재조명되는 시대를 그려봤습니다. 은행 영업점이 헬스장+금융센터 형태로 진화하고, ‘땡겨요’ 드론이 은행 달력을 배송하며, ‘나라사랑’ 로봇이 군복무를 대체하는 등 기술과 인간의 새로운 역할 분담이 이루어진 모습입니다.
유승완 신한은행 Tech혁신Unit
기술의 형상은 끊임없이 달라지겠지만 금융의 중심은 사람이라는 그 본연의 가치는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로봇과 인간이 협력하는 모습으로 서로 조화를 이루는 신뢰의 파트너십을, 마주 보는 두 눈을 통해 고도의 기술 사회에서 역설적으로 중요성을 더해가는 유대와 교감을 나타냈습니다. 끝으로 아무리 정교한 AI가 존재하더라도 마지막 결정에는 반드시 인간의 책임과 윤리가 따라야 함을 표현했는데요, 신한인의 흔들리지 않는 책임 윤리야말로 기술이 넘볼 수 없는 가치일 것입니다.
김수영 신한은행 외환고객솔루션부




2050년, 신한의 AI 금융 비서는 이미 모두의 일상이 되었습니다. 어르신은 쉽고 편하게, 청년은 스마트하게 친환경 금융을 실천하며 그 결과 지구는 더욱 푸르고 건강해졌지요. 금융 포용과 지속가능한 미래가 더 이상 목표가 아닌 실현된 현실임을 밝고 유쾌하게 그려 신한이 진정으로 고객과 환경, 모두를 위한 금융 파트너임을 따뜻하게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박정재 신한카드 SDGs기획부
행성 간 자본을 교환하는 신한 스테이션이 우주 금융의 핵심 허브로 우뚝 서 있습니다. 스테이션 사이를 가로지르는 빛줄기는 전 세계와 우주를 잇는 머니무브를, 내로라하는 글로벌 기업과의 연결은 금융, 기술, 산업이 완전히 통합된 초연결 생태계를 나타냅니다. 기술과 금융이 하나로 융합돼 인류의 문명을 진보시키는 거대한 인프라를 묘사한 이 그림처럼 신한이 미래 우주 경제 시대를 선도하며 자본의 동맥 역할을 수행하길 기대합니다.
이세연 신한은행 영업추진2부
미래 신한은행의 한 지점을 방문해봤어요. 문을 열고 들어가면 밝은 표정의 로봇이 맞춤형 응대를 펼칩니다. 시니어 고객에게는 전담 케어 존을 마련해 특화된 금융 서비스를 선사하죠. 유리 돔으로 밝은 햇살이 쏟아지는 점포 한편 회의실에서는 로봇과 인간이 열띤 토론을 하는 중이네요. 꼭 한 번쯤 가보고 싶은 은행의 모습입니다.
강효정 신한은행 전략영업부
지구를 넘어 우주까지 확장한 유니버스 멤버십으로 고객의 일상과 함께하는 신한을 꿈꿉니다. 미래의 신한은 행성의 경계를 넘어 한 번의 결제로 고객의 우주 생활을 이어줄 것입니다. 지구, 달, 화성 등 어디에서나 신한의 통합 포인트로 결제 가능!
조현정 신한카드 인천카드Post


보이지 않아도 어디에나 존재하는 신한은행이 2050년에는 우리의 삶을 더 쉽고 편안하게, 더 새롭게 만들어 줄 것이라 믿습니다.
강유정 신한은행 Tech운영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