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를 허물다, 올인원 금융 플랫폼의 시작
적금 만기일을 확인하고, 주식을 주문하고, 보험금 청구 건의 진행 상황을 확인하려면 여러 개의 앱을 오가야 했던 경험은 피할 수 없는 불편함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신한이 이러한 서비스 간의 벽을 허물고 마침내 모든 기능을 총망라한 올인원 금융 플랫폼 ‘신한 슈퍼SOL’을 세상에 선보였습니다. 지난 6월 17일, 그 담대한 출격을 기념하고자 ‘신한 슈퍼SOL Open Day’가 열렸습니다.
본 행사를 앞둔 이른 아침, 신한은행 본점 1층 로비는 새로운 디지털 유니버스의 개막을 알리는 푸른빛 은하수로 물들었습니다. 이곳에 마련된 사전 이벤트 공간에서 신한 구성원과 고객들은 신한 슈퍼SOL의 새로운 기능을 직접 체험하고 유쾌한 게임을 즐기며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금융 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일상에서 완성되는 금융 유니버스, 슈퍼SOL Open Day
신한 슈퍼SOL만의 새로운 가치를 전하기 위한 Open Day 본 행사는 신한은행 20층 대강당에서 진행됐습니다. 현장에는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투자증권, 신한라이프의 고객을 비롯해 대학생 홍보대사, 언론사 기자, 전 그룹사 CEO까지 1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더했습니다. 사회를 맡은 이지애 아나운서의 소개를 시작으로 행사의 막이 올랐고, 슈퍼SOL의 세계관을 담긴 오프닝 영상이 대형 스크린에 펼쳐졌습니다.
영상이 끝나고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오늘 금융 앱에 몇 번이나 접속하셨습니까?”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여러 앱을 오갔던 번거로움을 뒤로하고, 슈퍼SOL을 통해 금융의 경계를 허물어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금융의 세계를 열겠다고 선포했습니다. 슈퍼SOL이 일상에 꼭 필요한 금융 앱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확신과 함께 오랜 시간 개발에 힘쓴 임직원을 향한 격려도 잊지 않았습니다.
“오늘 선보이는 것은 단순한 앱 개편을 넘어, 하나의 앱에서 구현되는 올인원 금융 플랫폼입니다.”
역사적인 이 순간의 세리머니는 고객과 함께했습니다. 진옥동 회장과 그룹사 CEO 그리고 다섯 명의 고객 대표가 무대에 올라 화면 속 버튼을 누르니 흩어져 있던 빛이 한데로 모이며 하나의 슈퍼SOL이 탄생하는 퍼포먼스가 완성됐습니다. 웅장한 화면에 실시간 생중계 채팅창도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여운이 가시기 전, 무대에서는 슈퍼SOL의 핵심 기능과 혜택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습니다.
신한 슈퍼SOL은 여러분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경계 없는 금융으로 끊김 없는 흐름을 만들어가려고 합니다.
전성익 신한은행 고객 플랫폼 본부장
양진근 신한투자증권 플랫폼 사업본부장
새로워진 신한 슈퍼SOL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슈퍼SOL 장학 퀴즈’가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들뜬 표정으로 응원 봉을 쥐고, 정답 버튼을 누르며 문제 풀이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참석자 전원과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뜻깊은 막을 내렸습니다. 개개인의 모든 금융 생활이 하나로 모여 신한의 금융 우주가 완성되었다는 의미를 담아, 어두워진 행사장 내 참석자들은 응원봉의 불을 환하게 밝혔습니다. 신한으로부터 시작된 여정이지만 진정한 금융 생활의 변화로 완성되기 위해서는 모두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야 할 것입니다. 슈퍼SOL과 함께하는 새로운 하루가 매일의 편리함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혁신적인 금융 라이프를 향한 신한의 대담한 걸음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