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캐피탈은 지난 7월 22일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상반기 경영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하반기 목표 달성을 위한 실행 전략을 공유했다. 각 본부는 상반기 추진 성과를 진단하고, 하반기 핵심 Action Plan을 발표하며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전필환 사장은 “하반기의 성과는 오늘 세운 전략이 현장에서 얼마나 실행되느냐에 달려 있다”며 “부서 간경계를 넘어 회사 성과를 먼저 생각하는 One Team 문화가 곧 신한캐피탈의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직원 모두가 “신한캐피탈”이라는 하나의 이름 아래 도전정신과 실행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자”고 당부했다.
신한저축은행이 2026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저축은행 부문 12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이번 성과는 고객 보호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실로, 비대면 거래 보안 강화와 AI 기반 피싱사이트 차단 등 금융사고 예방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미취학 아동 대상 금융교육을 운영하며 고객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앞으로도 신한저축은행은 고객의 신뢰에 보답하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 중심의 가치를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7월 15일,신한저축은행은 지난 4월에 이어 분기별 소통 프로그램인 유니콘(UNICON)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2분기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3분기 AI Native Company로의 성장을 위한 연수 계획과 3개월간 진행된 ON신한人 건강챌린지 결과 등을 공유했다. CEO는 "위기를 돌파할 유일한 무기는 속도(Agility) 그리고 AI 혁신(AX)"이라고 강조하며 변화와 실행의 중요성을 전했다. 또한 임원부터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전사적 AI 에이전트 개발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며 AI 중심 조직으로의 전환 의지를 밝혔다.
신한DS의 변화추진조직 '영포스'는 지난 7월 2일, 덕수중학교 학생들을 초청해 현장직업체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영포스는 금융 IT 직무를 소개하고 클라우드센터 견학을 지원하며 학생들이 실제 업무 환경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만다라트 작성을 통해 학생들이 진로와 목표를 구체화하고 꿈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멘토링 시간도 가졌다. 신한DS는 앞으로도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