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이 투자•부동산•세금•상속•기업승계 등 초고액 자산가들의 고민에 해법을 제시한 자산관리 가이드북 <2026 혜안(慧眼)>을 발간했다. 그룹 통합 자산관리 브랜드 ‘신한 Premier’의 대표 콘텐츠로, 은행과 증권의 전문성을 결집해 ‘대한민국 자산가들의 77가지 질문에 답하다’ 라는 콘셉트에서 자산관리 의사결정에 필요한 기준을 담았다. 자산가가 꼭 알아야 할 7개 분야 ▲포트폴리오 투자전략 ▲부동산 투자전략 ▲상속·승계 로드맵 ▲종합 세무 설계 ▲기업금융 솔루션 ▲맞춤형 서비스 ▲책임 있는 자선활동 등을 다루며, 최근 시장 환경 변화와 세제 개편 등 주요 제도 변화를 깊이 있게 반영했다.
신한금융그룹은 7월 14일부터 나흘간 전북 고창 컨트리클럽에서 ‘제3회 신한동해 남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를 개최했다. 신한금융그룹이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KGA)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국내 정상급 아마추어 선수 112명이 출전한 가운데 정의석(천안중앙방통고 3)은 최종합계 23언더파(265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정의석은 “뜻깊은 대회를 개최해 준 신한금융그룹과 대한골프협회, 고창 컨트리클럽, 대회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우승을 발판 삼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은 서울 지하철 9호선 1단계(개화~신논현) 전 역사 승강장 안전문(PSD, Platform Screen Door) 단독 광고를 새롭게 개시하며, 여의도역 역명병기 및 역사 내 문화공간에 이어 여의도와 연계한 브랜드 공간을 확대했다. 특히 여의도역 내 문화공간인 ‘SOL 스테이션’은 실시간 국내외 주요 주가지수 정보를 제공하고, 신한금융그룹 캐릭터인 ‘신한 프렌즈’ 포토존을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휴식과 체험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올해 하반기 해당 공간을 리뉴얼해 방문객들이 보다 다양한 브랜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신한투자증권은 은행-증권 통합 계좌 ‘SOL LINK’ 출시를 기념해 진행 중인 ‘테슬라 모델Y 증정 이벤트’의 첫 번째 당첨자를 초청해 경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SOL LINK 계좌’는 신한금융그룹의 통합 플랫폼인 신한 슈퍼SOL에서 개설 가능한 은행-증권 통합계좌로, 입출금과 주식 거래를 하나의 계좌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출시 이후 일주일 만에 10만좌를 돌파하며 고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의 ‘SOL LINK 계좌’ 출시 기념 테슬라 모델Y 추첨 이벤트는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매주 1명씩 총 14명의 고객에게 테슬라 모델Y를 증정할 예정이다.
신한캐피탈은 지난 7월 22일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상반기 경영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하반기 목표 달성을 위한 실행 전략을 공유했다. 각 본부는 상반기 추진 성과를 진단하고, 하반기 핵심 Action Plan을 발표하며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전필환 사장은 “하반기의 성과는 오늘 세운 전략이 현장에서 얼마나 실행되느냐에 달려 있다”며 “부서 간경계를 넘어 회사 성과를 먼저 생각하는 One Team 문화가 곧 신한캐피탈의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직원 모두가 “신한캐피탈”이라는 하나의 이름 아래 도전정신과 실행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자”고 당부했다.
제주은행은 7월 20일 지방은행 최초로 자체 생성형 AI 플랫폼을 구축을 완료하여 전 직원 대상 AI Agent 업무를 개시했다. 챗봇 대화만으로 각자 업무 목적에 맞는 AI Agent를 직접 만들고 활용할수 있는 통합 플랫폼이다. 별도 개발 지식 없이도 챗봇 대화만으로 업무에 필요한 AI Agent를 생성할 수 있으며, 보고서 작성, 문서 요약, 규정 검색, 회의자료 작성 등 다양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플랫폼 오픈과 함께 ‘1부서 1 버티컬 AI Agent’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한저축은행이 2026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저축은행 부문 12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이번 성과는 고객 보호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실로, 비대면 거래 보안 강화와 AI 기반 피싱사이트 차단 등 금융사고 예방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미취학 아동 대상 금융교육을 운영하며 고객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앞으로도 신한저축은행은 고객의 신뢰에 보답하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 중심의 가치를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7월 15일,신한저축은행은 지난 4월에 이어 분기별 소통 프로그램인 유니콘(UNICON)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2분기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3분기 AI Native Company로의 성장을 위한 연수 계획과 3개월간 진행된 ON신한人 건강챌린지 결과 등을 공유했다. CEO는 "위기를 돌파할 유일한 무기는 속도(Agility) 그리고 AI 혁신(AX)"이라고 강조하며 변화와 실행의 중요성을 전했다. 또한 임원부터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전사적 AI 에이전트 개발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며 AI 중심 조직으로의 전환 의지를 밝혔다.
신한자산신탁은 7월 그룹 CEO 봉사활동을 계기로 확인된 주거취약가정을 대상으로 후속 지원을 진행했다. 이승수 대표이사가 방문한 해당 가정은 고령 보호자와 장애 자녀가 함께 생활하고 있으며, 현관 앞 누수와 곰팡이로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당사는 건축 관련 전문성을 바탕으로 누수 차단 및 방수공사 가능 여부를 검토했으나, 건물 구조상 공사가 어려운 점을 확인했다. 이에 복지관과 논의해 에어컨 2대, 제습기, 수중펌프, 편사 호스 등 생활환경 개선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했다. 이번 후속 지원은 현장에서 마주한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실질적인 도움으로 연결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신한DS의 변화추진조직 '영포스'는 지난 7월 2일, 덕수중학교 학생들을 초청해 현장직업체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영포스는 금융 IT 직무를 소개하고 클라우드 센터 견학을 지원하며 학생들이 실제 업무 환경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만다라트 작성을 통해 학생들이 진로와 목표를 구체화하고 꿈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멘토링 시간도 가졌다. 신한DS는 앞으로도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