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새롭게 출발한 신한 나라사랑카드가 장병들의 일상 속으로 빠르게 파고들고 있습니다. 지난 5월에는 3기 나라사랑카드 사업자 가운데 가장 먼저 발급 40만 좌, 이용액 2천억 원을 돌파한 데 이어 8월에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IDEA 2026’ 브랜딩 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하며 상품과 디자인 경쟁력까지 인정받았습니다. 그리고 혜택 좋은 카드에서 한발 더 나아가 장병들과 만나는 방식까지 새롭게 만들어 나가고 있는데요. 신한 나라사랑카드의 새로운 행보를 따라가 봅니다.
신한 나라사랑카드가 모델 ITZY 유나와 함께 새로운 광고로 다시 한번 장병들의 마음을 공략합니다. 이번엔 배우 공민정과 임성재가 각각 광고주와 감독 역할로 함께해 특유의 능청스럽고도 현실적인 연기로 재미를 더하는데요. 신한 나라사랑카드의 새로운 광고 촬영 현장, 거수경례하던 유나는 스태프들의 도움을 받아 손 모양을 바로잡고 직접 군복까지 갖춰 입으며 점점 ‘찐 군인’이 되어갑니다. 급기야 모델과 광고주와 감독, 스태프들까지 합세해 광고 촬영 현장이 각개전투로 이어지는 엉뚱한 상황이 펼쳐집니다. 보는 동안 ‘이렇게까지 진심인 이유가 뭐지?’ 싶어지는 이번 광고. 그 유쾌한 과몰입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광고를 여러 번 보며 놓쳤던 디테일을 찾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유나가 감독에게 전화를 거는 장면에서 등장하는 번호는 실제로 연결되는 번호인데요. 직접 전화를 걸면 반갑게 받아주는 유나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본편 밖에서도 재미는 계속됩니다. 훈련 장면을 활용한 군가 뮤직비디오부터 촬영장 인터뷰 쇼츠까지 다양한 재미를 담은 콘텐츠도 놓칠 수 없습니다.
인터뷰 편
군가 편




광고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화면 밖으로도 이어집니다. 신한은행은 신규 광고 공개에 맞춰 8월 14일부터 20일까지 KTX 용산역 대합실에서 신한 나라사랑카드 팝업스토어를 운영했습니다. 광고 속 유나가 점점 진짜 군인이 되어간 것처럼 팝업스토어에서는 방문객들이 그 세계 안으로 직접 들어가 볼 수 있도록 부대 앞 ‘군장점’을 모티프로 꾸몄습니다. 실내에는 굿즈 존, 이벤트 존, 유나 스페셜 카드 사전 예약 존, 커스텀 존으로 구성했습니다.
용산역에 한 가운데 낯선 듯 익숙한 공간이 들어서자 현역 군인뿐만 아니라 그때의 추억에 이끌린 예비역과 장병 가족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굿즈 역시 특별했는데요. 부채, 방향제, 쿨팩과 책갈피 그리고 컵라면 뚜껑을 눌러줄 누들 스토퍼까지. 실제 군 생활에서 요긴하게 쓸 수 있는 아이템들로 채웠습니다.
현장에서는 ‘유나 전용 플레이트 신한 나라사랑카드’의 사전 예약과 함께 군모 키링에 문구 패치를 더해 나만의 기념품을 만드는 커스텀 체험도 진행했습니다. 응원하고 싶은 소속 부대를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다섯 부대에는 유나 굿즈와 자필 편지 등 응원 패키지를 보내는 ‘우리부대 응원 이벤트’도 마련해 용산역에서의 응원이 실제 생활관으로 이어지도록 할 예정입니다.
신한 나라사랑카드가 장병들의 선택을 받는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혜택받기 위해 조건을 맞추는 카드가 아니라 실제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혜택받을 수 있는 카드를 지향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혜택은 군 복무 기간에만 한정되지 않습니다.
나라사랑카드는 병역판정검사부터 현역 복무, 예비군까지 오랜 기간 고객과 함께하는 상품인 동시에 많은 20대 고객이 신한과 첫 관계를 맺는 중요한 접점이기도 합니다. 군 복무 중 시작된 좋은 금융 경험이 전역 이후 투자와 여행, 건강 관리 등 달라지는 일상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신한의 여러 서비스와 연결하고 있습니다. 나라사랑카드를 군 복무 기간에 사용하는 카드가 아니라, 20대의 금융생활전반을 함께하는 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가기 위해서입니다.
카드 한 장으로 시작된 인연이 한 시절을 넘어 더 오랜 여정으로 이어지도록
장병들의 오늘을 응원하고 내일을 함께하는 신한 나라사랑카드의 전진은 계속됩니다!
카드 한 장으로 시작된 인연이 한 시절을 넘어 더 오랜 여정으로 이어지도록, 장병들의 오늘을 응원하고 내일을 함께하는 신한 나라사랑카드의 전진은 계속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