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은 최근 거제·통영 등 경남지역에서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신한은행이 성금 2억원을 전달한 데 이어, 그룹 차원에서도 5억원의 성금을 추가로 전달하고 그룹사가 뜻을 모아 종합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8월 21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이번 성금 5억원과 함께 생필품 및 의약품 등으로 구성된 긴급구호키트와 구호텐트, 침수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한 긴급 생계 및 주거 지원, 공공시설 및 지역 인프라 복구 지원 등 다양한 형태의 실질적인 복구 지원을 전개할 계획이다.
8월 11일 부산광역시 부산진구에 위치한 신한은행 부산서면금융센터에서 ‘신한SOL클러스터 부산’ 개소식을 개최하고, 부산을 중심으로 동남권 해양산업과 중소·중견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신한SOL클러스터’는 지역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기업을 발굴하고 자금 수요 진단부터 금융지원 실행, 정책금융 및 그룹사 연계까지 종합 지원하는 지역 거점 금융플랫폼으로, 개별 기업에 대한 단순 여신 지원을 넘어 지역의 산업 변화와 투자계획을 살피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과 신규 프로젝트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디지털 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중학생 80명을 대상으로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에서 진행한 ‘제5회 신한 AI크리에이터 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 신한은행은 지난 2022년부터 디지털 교육 기회가 필요한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AI·코딩 교육을 지원하며 청소년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돕고 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캠프는 참가자들이 매일 캠퍼스로 통학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AI 도구를 활용해 영상 콘텐츠의 아이디어 발굴과 기획, 제작, 발표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는 실습형 교육에 참여했다.
8월 21일부터 중저신용 고객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이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슈퍼SOL중금리대출’을 출시한다. ‘슈퍼SOL중금리대출’은 외부 신용평점(NICE 또는 KCB) 하위 50% 중저신용 고객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2천만원 한도로 제공하는 비대면 신용대출 상품이다. 최대 연 1.4%p의 우대금리를, 급여이체, 신한카드 이용 등 거래실적에 따라 최고 연 0.9%p의 우대금리를 제공하며, 상품 출시를 기념해 2026년 12월 31일까지 대출을 받은 고객에게는 연 0.5%p의 이벤트 우대금리를 추가로 적용한다.
신한카드는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에 위치한 제12보병사단에 군 장병과 가족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 '아름인도서관'을 개관했다고 7월 30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아름인도서관은 군인 가족과 자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북카페 형태'의 복합문화공간으로 독서는 물론 휴식과 소통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군 가족들이 편안하게 일상을 나누고 교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한카드는 인근 지역에 문화 및 돌봄 인프라가 없어 군인 가족의 생활 거점 공간이 부족하다는 점을 파악하고, 이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 나섰다.
카드를 많이 쓸수록 포인트 적립률이 높아지는 포인트 특화 신용카드 ‘신한카드 Hi-Point Plan+(이하 하이포인트 플랜 플러스)’와 ‘신한카드 Hi-Point Plan’(이하 하이포인트 플랜)’를 출시했다. 신한카드 하이포인트는 2008년 출시 이후 누적 400만장 이상 발급된 신한카드의 대표 베스트셀러 상품으로, 높은 포인트 적립률이라는 핵심 혜택을 기반으로 신한카드의 플랜(Plan) 시리즈로 업그레이드 해 새롭게 선보인다. 하이포인트 플랜 플러스는 이용 금액의 최대 6%를 7만 포인트까지, 하이포인트 플랜은 최대 5%를 5만 포인트까지 적립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 1위 인터넷은행 카카오뱅크와 함께 트렌디한 생활 밀착형 혜택을 담은 PLCC, ‘카카오뱅크 착붙 신한카드’를 출시했다. 이 카드는 작년 ‘카카오뱅크 줍줍 신한카드’에 이어 양사가 선보이는 두 번째 PLCC다. 카드 이용 관련 서비스들을 카카오뱅크 앱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도록 구현해 편의성을 개선하는 한편,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생활 밀착형 할인 혜택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온라인 간편결제시 10% 할인, 카카오페이와 네이버페이, 신한 SOL페이 결제건이 대상이며, 1회 최대 5천원까지 할인이 가능하다.
신한라이프가 고객의 목소리(VOC)를 기반으로 고객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와 업무 프로세스 개선을 지속 추진하며 고객중심경영을 강화한다. 신한라이프는 고객센터 상담, 민원, 영업현장 의견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접수되는 VOC를 분석해 지난해 231건의 프로세스를 개선한 데 이어 올 상반기에도 134건의 과제를 도출하고 이 가운데 74건을 완료했다. 특히 우수 개선 사례를 전사에 공유해 모든 임직원이 고객의 관점에서 업무를 개선하는 고객이 최우선인 조직문화를 확산해 나가고 있다.
신한캐피탈의 2026년 제4회 토크콘서트가 지난 8월 19일 개최됐다. 임직원들에게 경제•산업•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강연을 통해 새로운 관점과 인사이트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1회차 박정호 교수의 ‘실물 경제와 산업 지형’, 2회 김광석 교수의 ‘포스트워, 구조적 변화와 자본의 대이동’, 3회차 김덕진 소장의 ‘일하는 AI, 몸을 얻은 AI’에 이어 이번 4회차는 박정호 교수를 초청해 ‘2026년 하반기 경제전망’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박정호 교수는 국내외 경제환경과 주요 산업흐름을 바탕으로 하반기 경제의 주요 변수와 전망을 살펴보고, 변화하는 경제환경 속에서 기업이 주목해야 할 주요 이슈와 대응 방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이번 강연을 통해 신한캐피탈 임직원들은 향후 경영 및 영업환경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신한캐피탈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통해 임직원의 시장 감각을 높이고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지속적으로 공유해 나갈 예정이다.
신한자산운용은 미국 대표지수에 투자하는 ‘신한 미국대표지수인덱스 펀드 시리즈’의 순자산이 1조원을 돌파했다. 미국 주식시장에 대한 장기투자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S&P500과 나스닥100을 중심으로 한 대표지수 인덱스펀드 라인업이 꾸준한 자금 유입을 이어간 결과다. 신한자산운용은 2023년 8월 경쟁력 있는 보수 구조와 빠른 환매 주기를 강점으로 미국 인덱스펀드 라인업을 선보였다. 이후 미국 증시의 성장과 함께 연금 및 리테일 투자자들의 투자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며 대표 미국 인덱스펀드 시리즈로 성장했다.
신한자산운용은 대표 연금 상품인 타깃데이트펀드(TDF) 시리즈의 전체 수탁고가 2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올해 들어서만 6,000억원 이상의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2017년 TDF 시장에 ‘신한마음편한적격TDF’ 시리즈를 출시한 이후 9년 만에 거둔 성과다. 신한자산운용은 변동성이 높은 글로벌 금융시장 환경 속에서도 은퇴 시점(Target Date)에 맞춘 자산배분 전략과 시장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운용전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여기에 투자자 수요에 맞춘 라인업 다변화가 더해지며 연금 시장에서 신한 TDF 시리즈의 존재감도 확대되고 있다.
신한저축은행은 9월 1일 협업툴 두레이(Dooray) 전사 도입을 앞두고, 8월 한 달간 매주 화요일 부서장과 부서별 컬처리더를 대상으로 핵심 기능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참석자가 학습한 내용을 각 부서원에게 다시 전파하는 '배워서 가르치는' 방식으로 운영했으며, 전 직원이 자연스럽게 두레이를 익히고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에서는 업무 공유 및 관리, 개인 업무 기록, AI 활용법 등 실무 중심의 기능을 다뤄 협업 문화 정착과 업무 효율성 향상의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내부망에서도 AI 기능을 활용할 수 있어 더욱 스마트한 업무 환경 조성과 생산성 향상이 기대된다.
신한저축은행은 8월 11일 사내 AX 활용 문화 확산과 AX 전문가 육성을 위한 AX CoP ABC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운영 방식 및 지원 사항을 안내하고 CEO의 격려 말씀과 함께 참여 직원들에게 개별 노트북을 제공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2기는 2026년 8월부터 2027년 7월까지 1년간 운영할 예정이며, 월 1회 오프라인 워크숍과 상호 학습·공유를 중심으로 활동한다. 직원들의 높은 참여 열기에 힘입어 기존 25명에서 33명을 추가 선발해 총 58명 규모로 확대 운영하며, 사내 AX 활용 문화 확산과 실무 역량 강화를 이끌어갈 계획이다.
신한저축은행은 인공지능 전환(AX) 시대에 맞춰 임직원의 디지털 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누구나 자신만의 AI Agent를 직접 구축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하반기 AX Agent 전 직원 실습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8월 5일을 시작으로 6일, 7일, 12일, 13일 등 총 5회차에 걸쳐 진행되며, Dify 기본 이론과 노트북을 활용한 대면 실습으로 구성했다. 특히 사내 AX CoP 리더 4명이 강사로 참여해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하며 교육 효과를 높였다. 이를 통해 임직원들이 AI Agent를 업무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AX 기반의 업무 혁신 문화를 더욱 확산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신한자산신탁은 2026년 8월 5일부터 8월 18일까지 리더십 및 성과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2개 차수로 나뉘어 총 2일간 13시간의 교육을 이수했다. 리더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성과관리 과정에서 요구되는 코칭·피드백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리더십 교육에서는 조직 성과를 이끄는 리더의 핵심 역할을, 성과관리 교육에서는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실질적인 관리 역량을 높였다. 참가자들이 이번 교육 내용을 현업에 적용해 조직 목표와 구성원 성장을 효과적으로 연계하고, 체계적인 성과관리를 실천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한펀드파트너스는 지난 6월부터 2026년 하반기 “펀펀데이”를 진행하고 있다. 10월까지 진행 예정인 “펀펀데이”란 사내 임직원 간 소통 및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연극 관람 및 식사 지원을 하는 조직문화 강화 프로그램으로 약 2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하고 있다. 매주 수요일 1개조씩 활동이 진행되며 교류가 부족하였던 타 부서 직원들과 자연스러운 소통 기회를 통해 임직원 간 유대감을 높이고,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신한펀드파트너스는 앞으로도 소통과 화합의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