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회사가 9월 18일 한국IR협의회가 개최한 ‘2026 한국IR대상’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금융위원장상 ‘대상’을 수상 및 유가증권시장 IR우수기업에도 함께 이름을 올렸다. 한국IR협의회는 신한금융지주회사가 지난 4월 ROE와 성장률을 연계해 예측 가능한 주주환원 정책을 담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인 ‘밸류업 2.0’을 발표하며 투자자 소통을 강화한 점을 선정 이유로 꼽았다. 또 연간 약 570회에 달하는 IR미팅과 이사회·경영진이 직접 참여하는 연 70회 규모의 적극적인 투자자 소통, 한국ESG기준원 ESG평가에서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11년 연속 통합 A+등급을 획득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9월 15일부터 나흘간 그룹사 임직원 2천여 명이 참여하는 ‘희망을 나누는 추석맞이 상생 캠페인’을 실시했다. 그룹 임직원들이 점심시간을 활용해 인근 전통시장에서 물품을 구매하고,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함께 돕는 상생 봉사활동이다. 임직원들은 총 1억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으로 생활용품•위생용품•문구류 등 아동과 어르신에게 필요한 물품을 구매했다. 특히 올해는 보다 많은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임직원들이 시장 내 다양한 점포를 방문하도록 유도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9월 14일과 15일 우즈베키스탄 투자산업무역부 및 카자흐스탄 국영 개발금융그룹 바이테렉(Baiterek)과 잇따라 협약을 체결하며 중앙아시아 금융협력 확대에 나섰다. 신한금융은 올해 6월 우즈베키스탄 현지 정부 관계자들과 잇따라 면담해왔고, 이번 협력 계약은 그간 이어온 양측의 논의를 예산•인력 등 실행 기반을 갖춘 구체적인 사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카자흐스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카자흐스탄 국영 개발금융그룹 바이테렉과 금융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신한은행은 9월 28일부터 11월 30일까지 유언대용신탁 누적 잔고 1.5조 원 돌파를 기념해 ‘신한 SOL메이트 유언대용신탁’ 신규 고객 선착순 600명과 기존 일반계약 고객 전원에게 ㈜스웬의 ‘얼라이브(alive)’ 스토리 기록 이용권을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지난 2015년 특화신탁 사업을 본격화한 이후 최소 가입금액 제한 폐지, ‘간편계약’ 프로세스 도입, ‘치매안심신탁’ 출시, 정기예금 ‘빠른 신규’ 전산 구축 등 고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왔다.
신한카드는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김해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가정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는 '아름인도서관'을 개관했다. 9월 20일 개관한 아름인도서관은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가정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됐다. 다양한 도서를 접할 수 있는 독서·문화공간은 물론, 가족과 이웃이 함께 소통하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자연스럽게 정착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신한카드는 이번 아름인도서관 조성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문화 및 정보 교류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금융취약계층의 사각지대를 아우르는 신한금융그룹의 포용금융 가치를 지속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신한카드는 지난 9월 3일 프리미엄 여행 혜택을 강화한 ‘신한카드 The CLASSIC Air’를 출시했다. 대한항공 마일리지와 마이신한포인트의 동시 적립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호텔 라운지 할인, 공항라운지 무료 이용 등 프리미엄급 여행 서비스를 더해 체감 혜택을 높였다. 국내외 가맹점에서 이용 금액 1,500원 당 1마일리지를 적립해준다. 요식, 해외, 온라인쇼핑 업종에서는 추가 1마일을 더해 1,500원 당 2마일리지가 적립된다. 기본 적립은 한도가 없으며, 추가 적립은 월 최대 5천 마일리지까지 가능하다.
신한카드는 최근 중기부 과제 선정, SKT와의 ‘모두의 AI’ 협력, 국내 카드사 최초 ‘ChatGPT for Kakao’ 연계 등을 통해 전사적인 AI 역량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우선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R&D 과제를 통해 복잡한 금융상품 조건을 실시간 반영해 자율적으로 의사결정하는 AI 엔진을 개발한다. ‘모두의 AI’ 사업에서는 SK텔레콤과 협력해 대화창에서 결제까지 가능한 ‘에이전트 페이(Agent Pay)’를 구축한다. 이와 함께 국내 카드사 최초로 ‘ChatGPT for Kakao’를 연계해 대화만으로 카드 추천부터 발급, 금융 콘텐츠 이용까지 가능한 서비스를 선보인다. 신한카드는 앞으로도 고도화된 AI 인프라를 적극 확대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신한투자증권이 한국 투자자의 해외투자뿐 아니라 해외 투자자의 한국투자까지 연결하는 ‘양방향 글로벌 투자 플랫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신한투자증권 이선훈 대표는 일본 도쿄에서는 미즈호증권과 라쿠텐증권 경영진을 만나 비즈니스 확대 및 협력 방안을 협의했다. 홍콩에서는 CICC 인터내셔널과 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 및 WM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고, 베트남 하노이에서는 국가증권위원회(SSC)와 베트남 거래소(VNX)의 주요 인사들과 만나 양국 자본시장 협력 및 투자자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신한은행과 신한투자증권의 자산관리 역량을 결집한 '신한 Premier PWM 센트럴용산센터'를 통합 오픈했다. 기존 신한 Premier PWM 서교센터(은행/증권)와 신한 Premier 센트럴금융센터를 통합한 자산관리 센터다. 신한금융그룹의 은행/증권 협업형 자산관리 브랜드인 PWM과 신한투자증권의 자산관리 영업점을 결합한 '1+1+1' 형태의 새로운 복합 채널 모델로, 한 공간에서 신한은행의 금융서비스와 신한투자증권의 자본시장 중심 자산관리, 국내외 주식 브로커리지 등 다양한 금융솔루션을 종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한라이프케어는 지난 9월 7일 일본 도쿄 니켄세케이 본사에서 양사 관계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니어 주거 및 케어 시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빠르게 변화하는 국내 시니어 주거 수요에 대응해 단순 돌봄을 제공하는 시설을 넘어 시니어의 일상과 건강한 삶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주거 공간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한라이프케어의 시니어 시설 기획 및 운영 역량에 니켄세케이가 축적해 온 건축∙공간기획의 지식을 결합해 국내 환경에 적합한 차별화된 시니어 주거모델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신한캐피탈은 9월 7일부터 2026년 신입직원을 대상으로 온보딩 프로그램이 진행했다. 신입직원들의 빠른 업무 적응과 소속감 고취, 조직문화 이해를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회사 및 업무 이해, 윤리•준법 및 정보보호 교육, 실무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MS 코파일럿 및 AI 거버넌스 교육으로 디지털 업무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유기견 장난감 만들기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의미도 함께 되새겼다. 이번 온보딩 프로그램은 신입직원들이 신한캐피탈의 문화와 업무를 이해하고, 새로운 조직에서 힘찬 첫걸음을 내딛는 계기가 됐다.
신한캐피탈은 8월 말부터 9월 초까지 2030 직원들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평소 교류가 적었던 직원들이 함께 소통하며 친밀감을 높이고,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들은 카드지갑 만들기와 그릇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고, 함께 식사하며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눠다. 또한, 임원들이 직접 워크숍 현장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직원들이 서로를 알아가고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으며,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새로운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됐다.
신한자산운용의 'SOL 초단기채권 액티브 ETF'(종목코드: 469830) 순자산이 1조원을 돌파했다. 최근 1주간 단기자금형 ETF 순유입 상위 10종목에 1.4조원이 몰리는 등 관련 상품으로의 자금 유입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유동성 자금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자 하는 개인투자자와 은행권 고객의 매수세가 SOL 초단기채권 액티브 ETF로도 몰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SOL 초단기채권 액티브 ETF’는 잔존만기 3개월 이내의 초단기 채권(신용등급 A- 이상), 기업어음(A2- 등급 이상)의 우량한 단기 금융상품 위주의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금리변동에 따른 변동성을 낮춰 안정적으로 운용하며 저평가 우량 종목 발굴 등을 통한 추가 이자수익 확보로 초과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신한자산운용은 ‘SOL 미국배당다우존스’ ETF(종목코드: 446720)의 개인투자자 누적 순매수 금액이 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최근 국내 주식시장의 조정과 미국 시장의 변동성 확대를 계기로 배당주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주가 상승에 따른 자본차익뿐 아니라 꾸준한 배당을 통한 현금흐름을 확보하려는 수요가 늘면서, 배당 지급 여력과 재무 건전성을 갖춘 미국 우량 배당성장 기업이 주목받는 모습이다. 미국 대표 배당성장 ETF인 SCHD와 동일한 기초지수를 추종하면서 월분배 구조를 적용해, 장기적인 자본 성장과 정기적인 현금흐름을 동시에 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한저축은행은 9월 17일, 탁구 동호회 ‘탁배원’이 주도하는 ‘2026 행복공감 탁구대회’를 개최했다. 11개 팀, 22명의 직원이 혼성팀을 이뤄 참가했으며, 대회 전부터 점심시간과 퇴근 후 틈틈이 연습하며 열정을 더했다. 예선부터 결승까지 치열하고 박진감 넘치는 승부가 이어졌고, 많은 직원들도 현장을 찾아 동료들을 응원하며 대회의 열기를 함께했다. 특히 부서와 직급을 넘어 함께 경기를 즐기고 서로를 응원하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 치열한 승부 끝에 황우선•김예지 프로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으며, ‘우승 후보 맞히기’ 이벤트를 통해 경기에 출전하지 않은 직원들도 함께 참여하며, 승패를 떠나 동료들과 웃고 응원하는 즐거운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신한저축은행은 총 3회에 걸친 CEO 소통 프로그램 ‘Chae’s GPT 2탄’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CEO가 직접 직원들의 솔직한 목소리를 듣고, 답하고, 변화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직급별 자발적 신청자들은 맥모닝을 함께하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건의사항과 애로사항, 불편사항은 물론 회사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나눴다. 채수웅 사장은 직원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그 자리에서 직접 생각과 의견을 전하며, 확인된 문제에 대해서는 빠르게 개선될 수 있도록 피드백을 이어갔다. 현장에서 나눈 주요 내용과 후속 조치 사항은 전 직원에게 공유해 소통이 대화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신한저축은행은 직원의 목소리를 ‘듣고, 답하고, 바꾸는’ 열린 소통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신한자산신탁은 2026년 8월 5일부터 8월 18일까지 리더십 및 성과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2개 차수로 나뉘어 총 2일간 13시간의 교육을 이수했다. 리더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성과관리 과정에서 요구되는 코칭·피드백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리더십 교육에서는 조직 성과를 이끄는 리더의 핵심 역할을, 성과관리 교육에서는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실질적인 관리 역량을 높였다. 참가자들이 이번 교육 내용을 현업에 적용해 조직 목표와 구성원 성장을 효과적으로 연계하고, 체계적인 성과관리를 실천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한DS는 9월 16일, 3박 4일간의 AX 우수사원 해외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상하이를 방문해 화웨이에서 주관하는 컨퍼런스에 참가하고 R&D센터를 견학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AI와 클라우드 기술을 선도하는 화웨이의 글로벌 기술 생태계를 직접 체험하며,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AX 전략과 디지털 혁신 사례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금융, 물류, 제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되고 있는 AI 솔루션과 최신 기술 동향을 확인하며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 방향성을 공유했다. 참가자들은 이번 연수를 통해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AX 추진의 중요성을 재확인했으며, 신한DS는 앞으로도 디지털 혁신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신한펀드파트너스는 지난 9월 2일 ‘리더의 소통’을 주제로 부서장 리더십연수 4차 특강을 진행했다. 올해 2월 조직 내 원활한 소통과 협업을 이끌어내기 위해 시작된 부서장 리더십 연수는 총 5차까지 진행 예정이며 이번에는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이 진행됐다. 참가한 부서장들은 세대 간 차이를 이해하고 효과적인 소통법을 학습했다. 또한 리더의 경청 방식과 구성원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수평적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도 함께 다루며 실질적인 소통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신한펀드파트너스는 앞으로도 조직 내 원활한 소통과 협업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신한벤처투자 자원봉사단은 지난 9월 21일 용인시 기흥노인복지관과 협업하여 추석맞이 ‘한가위 보름달’ 밀키트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 날 박선배 대표이사를 비롯한 많은 임직원들이 동참하여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박스를 제작했다. 임직원들은 두 시간에 걸쳐 레토르트 식품과 명절 먹거리를 정성스럽게 포장하고, 어르신들에게 전하는 손편지를 직접 작성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제작된 ‘한가위 보름달 박스’는 용인시 기흥노인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및 홀몸 어르신 100가정에 전달됐다. 신한벤처투자는 매년 명절과 가정의 달 등의 시기에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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